부친상을 경험한 성연이가 의외로 담담하고 평소와 다를바 없이 행동했습니다. 옆에 현준이는 놀라서 재차 걱정하였는데 성연이는 괜찮은 듯 보였습니다. 대화를 해보니 많이 울었다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삼성물산에서 근무하시다가 간이 안좋아서 병원에 최근에 입원하셨고 결국 돌아가신 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쓰레기 수거 관련 업체 사장님이라 수입은 그래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성연이는 슬프지만 평소엔 아버지 보단 어머니가 더 좋았다고 합니다. 예배 중엔 현준이와 성연이는 여전히 게임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번주에 목사님 설교를 필기하지 않는 현준이에게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앞으로는 안한다고 하는데 제자훈련 수료에미치는 영향이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말씀: 선물과 배려 (고전 16: 1- 6)
하나되는 마음으로 헌금을 한다.
- 공동체, 원수라도 하나됨으로,
- 한꺼번에 몇달치 모여서 말고, 준비된 마음으로,
1. 선물은 공로없이 받은 은혜다.
내가 주고 싶은 선물은?
받고 싶은 선물은?
2. 내가 배려할 수 있는 것.
- 교회 안에서,
- 믿음이 연약한 아이들을 위해서,
질문: 교회에서 받은 은혜, 선물을 통해 어떤 선물을 베풀 수 있는가?
나눔
내가 주고 싶고, 받고 싶은 선물은?
성연: 위험에 처한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고, 먹을 것, 특히 스테이크를 받고 싶다.
현준: 돈을 주고 싶고 오보치 게임기를 받고 싶다.
교회 안에서, 믿음이 연약한 아이들을 위해서 배려 할 수 있는 것은?
성연: 모르겠다.
현준: 교회 안에서는 게임하는 아이들에게 게임하지 말라고, 믿음이 연약한 아이들을 위해서는 큐티책을 선물한다.
기도제목
성연: 먹을 것.
현준: 고난이 오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