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5-16(남) 이원희 목장
작성자명 [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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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4.09
예배 출석: 이상민, 기재현, 김찬영나눔 : 상동<목장 풍경>세 녀석 모두 장난이 심하고 자제를 시켜도 잠시 뿐입니다.아이들끼리 장난치면서 건드리면 격하게 반응합니다.그러면 장난친 녀석이 꼬리를 내립니다.격하게 반응하지 않으면계속 건드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약한 아이들이반복적으로 괴롭힘을 당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아이들도 그 생리를 깨달은 것인지살벌하게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나눔할 때도 처음엔 '없어요' 라고만 하다가 손을 잡고 진정시키며 제가 물러서지 않을 것 같으니몇 마디를 털어놓습니다.개구쟁이!!<나눔>☆ 이번 한 주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이상민: 엄마와 바둑을 못한 것이요.이번 주 금요일에 바둑 대회가 있는데엄마와 바둑 연습을 못했어요.어디서 주체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연습을 못해서속상해요.좋았던 것은북한산에 엄마와 함께 다녀온 것이에요.기재현: 수학 공부가 힘들어요.현재 학원은 안 다니고 있는데좀 있으면 엄마가 보내주신다고 했어요.김찬영: 힘든 게 없어요.☆ 그런 힘든 일이 있을 때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나요?이상민: 네기재현: 아니요.김찬영: 아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