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 김준섭, 박상빈
나눔 :김준섭, 박상빈
전도대상자
김준섭 - 김민용, 김준성(친구)/ 친가 조부모님, 외할머니
박상빈 - 안민규, 구민규(친구)/ 큰아빠, 외삼촌
방소영 -안은화, 구애경 / 방대일
전도대상자가 먼저 누군지 나누었습니다. 아이들은 친구 먼저 이야기하다가 적을 사람이 별로없다고 해서 가족들도 함께적었습니다.
마지막에 나눠준 종이에 이름을적고 다함께 읽으며 기도하였습니다.
목사님께서 이번주에힘든 일이 있었는지, 힘들때 가장 먼저 뭐하는지 물어보셨잖아. 너희는 힘든 일이 있었어?
박상빈-6학년 형들이랑 축구 시합을했는데 동점이었어요. 다시 하기로했는데 교감 선생님이 안되다고 하셔서 학교 끝나고 몰래다시 했어요.중학교 형들도 왔는데 우리가 이겼어요.
(너희가 이기면 힘든게 아니고 기쁜거 아냐?) 아니요, 다리랑 얼마나 아프고힘들었는데요...(그래, 몸이 힘든것도 힘든거지. 그래서 뭐 했어?)안했는데....
김준섭- 종이 모형 만드는 종이가 찢어졌어요. 워낙 여러장이라 구겨지기도 하고...
(그렇구나.. 쌤은 요즘 예목 숙제하는게 제일힘들어) 우리 엄마도 예목숙제 하시느라 힘들어하시는데...-두분다 예목중이라고 합니다.
(선생님은 힘들면 잠을 자)
다같이 전도대상자를 위해 기도하고 마쳤습니다.
개인기도제목
1. 말씀을 듣고 읽고 지키는 한주간 되도록
2. 친정오빠(방대일)영혼구원
3. 예목받는 동안 성령님의비추심으로나를 직면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