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 송한결, 김강민
나눔 : 동일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는거? 한주동안 하나님께 불순종 했던거?
한결 : 두개 다 없다.
강민 :엄마때문에 기분이 나쁘다. 숙제가 많아 모든게 싫다
시작 기도는 강민이가 했고, 설교 요약은 내가 했다.
나눔끝나고 한결이가 배우는 볼링장에 가서 셋이서 볼링을 했다.
한결인 볼링 선수가 꿈이다. 거의 매일 다닌다고 한다
끝나고 반장 떡뽁기 먹고 헤어졌다.
기도제목:
강민이 숙제에 스트레스 받지 않게 도와주세요
윤수의 예배 회복과 공동체에서 잘 묶여 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