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께서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회복시켜 주셨던 경험은?
2.감옥같은 환경에서도 내가 회개하고 감사할 것은?
강성준:없다.
엄준서:친구를 믿다가 배신당했다.
안성혁:성적떨어진 것
이우겸:선생님이 바뀐것
제가 많이 게을러지니까 5학년이 되어서는 조금 엄격한 선생님을 만나서 학교에서는 조금 힘들지만 나름대로 공부에 충실할 수 있고 젊은 선생님이라서 말도 통하고 제생각을 많이 존중해주시고 칭찬도 많이 해주셔서 좋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자존감이 낮은 저에게 회복의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