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께서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회복시켜 주셨던 경험을 나누어 보세요.
경민:친구랑 싸움할 때 친구랑 화해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셨어요.
남현:내가 몸이 아플 때 하나님께서 도와주셨어요.
장혁:친구가 나의 마음을 아프게할 때 하나님께서 마음을 회복시켜주셨어요.
2.감옥같은 환경에서도 내가 회개하고 감사할 것은 무엇인가요?
경민:내가 게임에 빠졌을 때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인도해주셨어요.
장혁:오락게임에 빠졌을 때 게임중독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셨어요.
남현:누나랑 말다툼할 때 사랑하라는 마음을 주셨어요.
저는 요즈음 공부도하기 싫고, 학교도 가기싫어서 계속 게으름을 피우게 되는데요. 계속 이것이 고쳐지지 않아요. 그래서 부모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고 있어요. 하나님도 아프시겠지요. 제가 빨리 회복되어서 기쁨으로 학교를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