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진:하진이는 집환경이 너무 싫고 도망가고 싶다.
허성민:아빠가 공부하라고 하셨는데 나중에는 그냥 알아서 하게하셨다.
강종훈:작년 11월 5일에 열감기에 걸렸다.
----------------------적용---------------------
김하진:하나님께 기도하고 옳소이다 한다.
허성민:아빠가 하시는 말씀에 순종만 했을 뿐인데.......
강종훈:열감기를 낳게해달라고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