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스승의 날이라서 오늘 엄마가 새벽에 쿠키를 만들어 주셔서 우리반 선생님하고 부장선생님께 드렸어요. 선생님께서 좋아해주시니까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엄마가 학교선생님도 중요하지만 영적으로 저희를 가르쳐주시는 교회선생님도 똑같이 존경하고 사랑하고 섬겨야 한다고 하셨어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1.내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는가? 그렇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경민:핸드폰게임때문에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해요.
장혁:핸드폰게임때문에
선생님:야구경기방송때문에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해요.
2.공동체를 소중히 여기기 위해서 결단한 적용은 무엇인가?
경민:핸드폰게임 집중안하기
장혁:예배시간에 장난치지 않기
선생님:공동체를 위해서 하루에 한번씩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