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9일 말씀
설교요약
제목:허락한 모든 것을 내리리라.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다. 허락한 모든 것을 내리리라. 1번째 하나멜의 밭친사람 사촌
예레미아여 당신 그땀을사서 밭을 사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보여주었다. 하나님은 허
락한복을 하나님의 밭을사는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고 돈이 많이 생기는 것은
아니고 성적이 마구오르는 것이 아니에요. 정직하게 나의것을 보기. 그럼에도 불과하
고 한번마 더참고 지금의 엄마가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같이 싸우고 욕하고 울
고네가 양보를 했다고. 그것때문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 2번째 하나님을 바라
보벼 기도해요. 우리들 처럼 여ㅣ레미아는 그이 마음은 무겁고 #49854;퍼어요. 바빌론 군
단과 순종하며 사람지만 변하지 않을수도 있다. 예레미아는 힘센척 주님저는 지금 너
무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