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과 그렇지 못하는 것은?
2.공동체를 소중히 여기기 위해서 내가 해야할 결단과 적용은?
이우겸:하나님이 태초부터 계셨는지.교회를 다닌다.
안성혁: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구원했는지. 교회를 다닌다.
강성준:하나님이 태초부터 계셨는지 교회를 다닌다.
염준서:내가 왜 이렇게 태어났는지. 친구를 사귄다.
김성욱:하나님이 태초부터 계셨는지. 교회를 다닌다.
선생님: 교회를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