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사야할 하나냐의 밭은?
2.나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을 슬프고 화나게 했는가?
3.하나님이 내게 내리신 복을 세어보아요.
이우겸:욕심, 휴대폰
강성준과 저만 둘이 출석했는데 강성준은 예배만 드리고 나눔은 하지 않고 갔어요. 그래서 선생님과 저만 나눔을 해서 제 나눔만 올립니다.
이번 어린이날에 휴대폰일 생겼는데 이휴대폰에서 관심을 내려놓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하나님을 슬프게 해드리고 있어요. 하나님보다 휴대폰을 더 사랑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한 주가 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