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버이주일이라서 카네이션도 만들고 카드도 썼어요. 특별히 엄마에게 썼는데 짧게 한줄 썼지만 엄마가 무척 좋아하셨어요. 엄마에게 매일 이렇게 웃게 해드리는 착한 아들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1.나는 무엇 때문에 하나님을 슬프고 화나게 했나요?
경민:핸드폰게임
남현:부모님 말씀을 잘 안들었을 때
선생님:하나님 말씀에 순종안할 때
2.하나님이 내게 내리신 복을 세워 보아요!
경민:셀 수 없어요.
남현:백 번이요
선생님: 너무 많아서 셀 수 없어요.
이번주에는 스승의 날도 있네요. 선생님! 그동안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저를 좋아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너무 표현을 안해주셔서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