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지금 환경에 감사하고 있는지?
2.내가 벗고 싶은 나의 멍에는?
3.나는 누구의 말을 잘 듣는지?
강선준:학교
김성웅:행복하다.
하류현:행복하다.
이우겸:불만
선생님:불만
오늘 친구가 자꾸 장난을 쳐서 예배를 집중하지 못하다보니 하루종일 엄마와도 부딪치고 화요일날이 중간고사인데도 공부도 하기 싫고 게임하고 싶고 장난감 갖고 놀고싶었다. 엄마와 나눔을 하다가 엄마가 내죄를 먼저 보고 회개하며 점검을 하라고 하셨다. 친구가 장난을 걸어도 내가 예배를 드리려는 중심이 있고 사모했다면 예배에 집중할 수 있었을텐데 그러지 못했고 그래서 영적으로 나만 손해를 보고 말았다는 답을 얻었다. 물론 엄마가 이렇게 말씀해주신 것에 내가 동의를 한것이지만 엄마를 통해서 깨닫게 해주시고 회개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다음주부터는 예배를 사모하며 집중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