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 나는 내 환경에 감사하고 있나요?
다영이 : 아니요.
주영이 : 감사했어요.
나경이 : 아니요.
2. 내가 벗고 싶은 멍예는 무엇인가요?
다영이 : QT하는 거, 학교 숙제, 구몬하고 중국어 하기 싫다.
주영이 : 학교 숙제, 학원숙제 히기 싫다.
나경이 : QT, 학교, 학원 숙제
3. 나는 누구의 말을 잘 듣나요?
다영이 : 다 잘 못 듣는데, 특히 언니 말 듣기가 싫다.
주영이 : 엄마, 아빠 말은 잘 듣는데, 오빠랑 학원 샘 말 듣기 싫다.
나경이 : 친척 오빠 말을 듣기 싫다. 엄마의 잔소리도 듣기 싫다. 아빠 말은 잘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