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벗고 싶은 나의 멍에는 무엇인가?
재찬:큐티안하는 버릇을 고치고 싶어요.
경민:예배시간에 장난치는 것
남현:예배시간에 말씀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
2.나는 누구의 말을 잘 듣는지?
재찬:엄마의 말을 잘 듣는다.
경민:엄마의 말을 잘 듣는다.
남현:누나의 말을 잘 듣는다.
이번주도 설교말씀을 열심히 적었더니 엄마가 칭찬을 해주셨다. 설교말씀을 적다보면 설교에 집중할 수 있다라는 엄마의 말씀에 순종하기를 잘 한 것 같다. 처음에는 부장선생님이 설교를 하실 때 3줄밖에 못적었는데 오늘은 집중하다보니 많이 쓸 수 있었고 예배에 집중할 수 있었다. 앞으로는 예배시간에 장난치지 않고 찬양도, 기도도 정성껏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