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 제목 : 그 날과 그 때
참석자 : 재아 , 소희 , 진솔 , 하은 , 주연 , 선생님
질문
☆나에게 홍수와 같은 재앙은?☆
선생님 : 아는 지인분이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지 않다가 나중에 고백하는 일이 있었다
하은 : 예전에 엄마랑 아빠랑 떨어져 지냈었는데 다시 합쳐지게 해달라고 기도했었다
진솔 : 아빠랑 엄마랑 크게 싸워서 이혼위기까지 갔었는데 엄마가 다른 곳에서 자기도 하고 그래서 기도 해서 나아졌다
소희 : 친구랑 싸웠었는데 오해가 생겼는데 오해를 풀었다
주연 : 허리 아픈 것 이다
재아 : 2주전에 친구랑 싸웠는데 먼저 사과해서 잘 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