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연:부모님이 다툼이 있었을때 교회와서 화해하셨다가 또다시 싸우셨을때 너무힘들었다. 박주하:할머니집에 갔는데 숙제가 너무 많아서 놀지도 못해 힘들었다. 김승아:어제 친할머니 생신이셔서 같이 밥먹었는데 사이가 서먹해 밥먹을때 쫌 불편했다,고모가 한국에 오신다고 하시는데 고모만나는 스케줄 잡는게 부담감이 있었다.그래서 집에 아서도 피곤했다. 외가쪽은 편하고 친가쪽은 불편한것 같다. 서먹해서 더 신경쓰이는 것 같다. 기도제목 박주하:할머니,할아버지 5월에 다시뵈는데 그때는 숙제 많이 없고 시간 잘 보내기 이시연:수학시험 봤는데 다음에는 더 잘볼수있도록
김승아:학교 잘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