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도현이가 마침기도를 하였는데 담주에는 도현이가 자발적으로 본인이 하겠다고 함
오호 귀요미들!!
Q: 홍수와 같은 심판의 사건은?
김지후: 딱히 없다.
공도현: 4세때 침대에서 굴러 팔을 다침, 축구하다 팔이 부러져 심을 3개 박음
허벅지에 못이 찔려 상처가 심하게 났었음.
(축구선수인데 앞으로는 특히 주의하라고 말해 주었음)
이하준: 3세때 강아지와 놀다 쇼파에서 떨어져 눈썹을 꿰메었다며 흉터난 부위를 보여줌
최정호: 고2형들이 축구하다 정호가 축구공을 옆구리에 맞게 되었는데 1주일간
합기도를 못간적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