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제목:서로의 발을 씻겨요.
설교자:김성화전도사님
나눔:줌
참석한 친구:김태인,심재경,이유진,김예나,서연희
적용질문
Q:나는 누구의 발을 씻겨 줄 것인가요?
정경신 선생님:선생님의 남편의 발을 씻겨 줄 것이다.
태인:엄마께서 집안일도 하시면서 석사를 공부 하시는데 석사 공부하시느라 힘든엄마를 위해 집안일을 도와드리는 적용을 할 것 이다.
재경:회사에서 일하시는 아빠다.회사에 아빠한테서열등감을 가지시는 분이 계시는데, 조금 일을 잘못해도 아빠께 마음대로 막말하셔서
아빠가 불쌍하다.아빠를 위해 고마움과 감사함을 말로 표현 할 것이다.
유진:엄마이다.집안일이 힘드실 텐데 성실히 하시기 때문이다.
연희:엄마이다. 엄마가 우리의 양육을 위해 좋아하시던 직장도 그만 두시고,집에서 저희를 열심히 돌보시기 때문이다.
예나:없다.
우리반 기도제목
재경:아빠가 회사 스트레스 받으시지 않는 것
예나:반장선거 당선되는 것.
유진:코로나가 끝나서 학교 매일 가는 것
연희:동생 틱 나아지는 것,내 안에 만족감이 있는 것.
태인:코로나가 빠리 끝나는 것,엄마의논문이 하루빨리 마무리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