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321주일소년부
출석: 이준환, 윤종원, 배지훈, 김시영, 문창준,
결석 : 최시우
적용질문
내가 섬겨야 할것은 무엇인가?
쌤: 휠체어를 타는 아내
문창준: 엄마 아빠
배지훈: 동생들(2명),
윤종원: 부모님 , 엄마아빠에게 감사하다. 내가 갖고싶은것 사줄때.
이준환: 동생. 귀찮고 괴롭히긴 하지만 사랑해줘야된다.
김시영: 엄마 아빠.
지난주 나눔 참석을 못했던 지훈이에게 닭장을 만들다가 참석못한것을 물었다. 지훈이의 답변과 지훈이의 전원 삶이 쌤인 내가 부러워졌다.^^
참석못한 이유는 관상용 닭에 관심을 갖고 닭종류중 예쁜게 있어서 키우고 있었는데 닭장이 작은것 같아서 좀 크게 만들어주다가 참석 못했다고 한다.
약속대로 지난주 성구암송에 대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 암송하는 모습에 감동 받아
모두에게 5천원 문화상품권을 보내주었다.
보다더 큐티와 교회와 성경에 관심이 높아지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길 소망한다.
애들에게 문상쏘려면 돈 많이 벌게 하나님이 해주셔야 하는데...근심걱정하지 말라했는데 행복한 근심정도는 해야겠다. ㅋㅋㅋ
큐티갯수:
준환: 7
창준: 6
시영: 5
지훈: 7
종원: 2
<쌤 마무리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