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부 5-1 나눔방
210404주일소년부
출석: 이준환, 윤종원, 배지훈, 문창준,
결석 : 최시우, 김시영,
오늘 부활 주일을 맞아서 특별히 준환이 가정은 부활절계란을 온 가족이 예쁘게 만들었다고 하며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쌤으로써 부활주일을 앞두고 가족과 영화를 관람하며 있었던 일을 떠올리고 회개한다고 고백했습니다.
간단나눔>
나에게 부활의 소식은 무엇일까?
쌤: 척추염으로 장애인이 되었는데도 이렇게 다시 살려주시고 건강한 가정을 이끌수있게 해주신것.
이준환: 할머니댁에 코로나 감염이 되었는데 마스크를 안쓴 제가 안걸린것이 부활의 소식같았다.
사촌형이랑 고모모두 걸렸는데 저희 가족은 한명도 안걸린것.
윤종원: 할아버지댁에 가서 많이 모였는데 안들켰어요.(8인이상 집합금지)
쌤: 직계가족은 괜찮은것이다.
문창준: 맹장수술을 했는데 잘 낳았다. 없다.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는 안믿으셔서 믿으시라고 전도했었는데 안믿으신다고 했다.
<적용질문>
누구에게 부활의 소식을 전하고 싶나요?
이준환: 작은 삼촌
윤종원: 친 형, 형이 잘 안믿어요.(고1)
문창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는 안믿으셔서 믿으시라고 전도했었는데 안믿으신다고 했다.
배지훈: 할아버지 생신에 부활의 소식을 전하겠어요.
<쌤 마무리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