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나아가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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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5.22
부모님이 이혼을 하실때 너무 두려웠다. 이혼하고 나서 아빠가혹시나 집에 쳐들어와서 엄마를 우리를 때리지 않을까 많이 두려웠었다. ㅈ지금도 토요일마다 아빠를 만나지만 아직도 아빠가 여전히 무섭다. 이렇게 두려울 때마다 큐티를 하기보다 아빠를 보는 것을 피하고 아빠와 많은 대화를 나누지 않는다. 아빠가 목사님이시기때문에 성경지식은 우리보다 뛰어나시지만 아직은 우리들교회애서처럼내죄 보기가 아직 안되시니 마음이 아프다. 아빠가 내죄를 보며 하나님께 나아가구원받으셨으면 좋겠다고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