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한 느브갓네살 왕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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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5.23
요즈음 형하고 엄마가 냉전중이라 엄마는 나하고만 이야기를 하는데 형에게내가 이리저리 참견을 하며 형하고 작은 다툼이 일어난다. 엄마가 나에게 관대하니 나도 형을 은근히 무시하는 것 같다. 형이 냉장고 문만 열면 '뭐 먹을라고 ' 하며 형에게기분나쁘게 말한다. 형은 요즈음 엄마가 말을 안하니 많이 힘들텐데 형을 이해하기보다 같이 무시하는 교만한 나를 본다. 아침에도 엄마가 안깨워지니형이 못일어나는데 나도 형을 안깨워 준다. 나도 똑같은 상황이 될 수 있는데 형과 엄마가 화해 할 수 있도록 ㄱㄴ도하고 형에게 친절하게 되해주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