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기간을 잘 견뎌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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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5.21
내가 3학년때 부모님이 이혼하시면서 어느때보다 힘든시기를 가고 있다. 크게 부자는 아니었지만 차도 있었고 그래도 넓은집에 살았는데 부모님이 이혼하시면서 경제적으로 너무 바닥으로 갔고 형은 지금 질풍노도의시기인 지랄총량의법칙을 너무 잘지키고 있다. 오늘 말씀에서 정해진시간이 지나면 회복시켜 주신다고 하시는데 그시간을 견디기가 힘들다. 앞으로 나에게 다가올 사춘기도 무섭고 두렵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미 답을 주셨으니 날마다 큐티하며 하나님께 이길 힘과 인내심을 달라고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