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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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5.20
지금 엄마가 형에게 말을 전혀 안하고 밥만 해주시는 상황이다. 형은 늘 한번 화가 날때마다 길게는2주동안 말도 안하고 스마트폰만 하며 엄마가 말을 걸면 노려보았다. 엄마가 그럴때마다 하지 말라고 하면 들은 척도 안했다. 엄마가 형에게 너도 엄마의 마음을 한번 느껴보라고 말을 안하신다. 형은 좀 당황한것 같고 아침에 엄마가 깨워주지 않으니 나에게 깨워달라고 부탁을 한다. 그동안 엄마가 형이 나쁜 습관이 있다고 고치라고 해도 안들었는데 이번에 놀란 것 같다. 형이 이번 일을 계기로 스마트폰도 줄이고 학생의 때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나도 형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께서 내가 겪을 지랄총량을 얼마나 지혜롭게 지나가야 할지를 보여주시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