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 마세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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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5.19
형하고 엄마와 자주 싸우다 보니 늘 두렵습니다. 엄마가 혹시 형과 나를 버리고 가시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형이 정말 잘못되지 않을까~ 이런 모습을 늘 보고 있는 내자신도 형이 잘못하는 행동을 점점 따라 하기 때문입니다. 요즈음 제기도는 욱하는 성격을 고칠 수 있게 해달라고 하는 것이며 엄마의 건강이 나아져 형에게 좀더 너그러워지시고 형이 빨리 정신 차려서 게임중독에서 벗어나 학생의 때를 잘 살기 바랄 뿐입니다. 형과 엄마가 싸우면 중간에서 너무 힘듭니다. 다니엘처럼 어떤 것도하나님께 맡기며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