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을 나타내시는 하나님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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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5.15
어제 엄마가 수요예배를 갔다오시더니 너주 힘들어 못 다니시겠다도 하신다. 엄마가 저번주부터 계속 심하게 아프셨다. 그래서 그런 신 것 같다. 어제 너무 아프시니까 그만 천국 갔으면 좋겠다도 하시는데 나는 엄마가 말하는데로 하나님께서 절단 들어 주시지 않으실테니까 엄마가 그만 그소리를 하지 않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지금 엄마의 건강이 날로 악화 되지만 하나님께서 놀랍고 비밀한 일을 계회 하시리러 믿는다. 오늘도 엄마가 살아계신 것ㅇㄴ 비밀을 나타내시는 하나님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