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나라를 나타내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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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5.16
하나님나라! 나는 아직 뚜렷하게 그려지지 않는다. 내가 생각하는 하나님 나라는 서로 미워하지도 싸우지도 않는 늘 웃을 수 있는 나라인것 같다. 영원히 죽지 않는 천국이 하나님 나라인 것 같다. 목사님이 천국은 우리마음 속에 있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아직 내 마음 속에는 천국이 아닌 것 같다. 여전히 아빠가 밉고 나를 괴롭히는 친구가 용서가 안되고, 큐티보다는 게임이 좋다. 내가 하나님 나를 나타낼 수 있는 것은내마음 속의 미움, 분노, 유혹, 욕심등을 몰아내는 것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