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히 기도해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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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5.14
우리 아빠는 엄마와 이혼하시기 전부터 우리들교회를 다니는 것을 싫어하셨다. 김양재목사님의 설교에 문제가 많고 또 문제아들이 너무 많아 우리도 따라한다는 것이다. 지금도 명절 때 친할머니 댁에가면 주일날 꼭 우리들교회를 가야 하냐고 화를 내신다. 형이랑 나는 매번 꼭 가야하고 우리들교회에만 가고 싶다도 이야기한다. 그래서 지금은 아빠도 포기한 상태지만 아직도 아빠가 우리들교회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이 변화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