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만 말해줄 수 있어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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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5.13
나는지금 6학년이 되니고민이 많다. 중학교를 어디로 갈지 어떻게 그많은 과목을 공부할까? 지금도 공부하는게 어려운데 말이다. 나는 장래에 발명가가 되는것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수학이나 과학을 잘 해야 하는데 정말 고민이다. 하나님께 내고민을 맡기고 기도해야겠다. 나는 내 고민을 잘 누구에게 이야기 해보지 못했다. 나의 마음을 털어놓는 것이 익숙하지도 어떻게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나님은 내 마음을 알고 계시고 내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시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