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하게 나눠주는 다윗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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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4.29
며칠후면 장애인의 날이다. 3학년때 학교에 같은반에 지적장애친구가 있었다. 처음에는 이친구가 수업시간에 산만하고 수업을 많이 방해해서 그친구가 싫고 친해지고 쉽지 않았다. 그래서 그친구한테 짜증도 많이 내고 했었는데 어느날 학교에서 장애인 아이들이 수영장에 가는데 보조활동으로 따라가는데 함께 가게 되었는데 그 활동을 통해 그친구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내가 무시하고 싫어했던 그장애아 친구를 그 이후로는 아주 친하게 지낼 수 있었다. 그친구는 비록 몸은 장애였지만 마음은 장애가 아니었는데 나는 몸은 건강했지만 마음의 장애가 있었던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