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대로는 안돼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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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4.30
핸드폰 게임 때문에 엄마에게 짜증을 피울때가 많다. 아침마다 학교가기전에 밥을 먹자마자 세수를 하고 학교 갈 준비를 하는건 아니라 핸드폰 게임을 한다. 그래서 아침에 엄마가 세수하고 옷입으라고 하면 알겠다며 화를 내고 퉁명스럽게 대답하며 급기야 엄마의 화를 불러 일으킨다. 엄마의 말씀에 '예'라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매를 번다고 늘 엄마가 말씀하신다.나도 사울처럼 엄마의 말을 무시했던 것 같다. 앞으로는 엄마의 말에 공손하게 대답하고 '예'라고 순종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