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으면서 가요
작성자명 [이경민]
댓글 0
날짜 2014.04.28
나는 이번 중간고사를 준비하면서 교만한 마음이 있었다. 늘 조금만 공부해도 성적이 잘 나왔던 터라 이번에도 잘나오겠지라는 생각에 시험전날에도 친구집에서 놀다가와서 전혀 시험공부도 안하고 다음날 아침에도 핸드폰을 하다가 갔다. 역시나 결과는 망했다였다. 엄마의 말을 무시하고 내가 이렇게 하는것이 옳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통해 내죄를 보지 못했다.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가 안되었던 것에 대해 회개하고 앞으로 있을 기말고사에서는학생의 때를 잘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