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요나단
작성자명 [이경민]
댓글 0
날짜 2014.04.18
오늘 엄마와 형과 성금요일예배에 갔다. 안산단원고 형, 누나들이 많이 죽은 상황에서 마음이 너무 아팠기에 오늘의 예배는 더 의미가 있었다. 그 형과 누나들 중에는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많았을텐데 오늘 목사님의 설교에서처럼 우리들교회 공동체같은 요나단이라는 공동체가 없어서 더 그 죽음이 슬픈것같다. 나도 누군가에게 요나단같은 친구가 되어주고 있는가라는 목사님의 나눔에 나는 내주변의 예수님을 모르는 친구에게 내일이라도 꼭 한마디라도 예수를 전해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