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일라를 구해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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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4.17
어제 고등학교 누나, 형들이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갔다가 배가 뒤집혀 많이 죽었다고 한다. 하루종일 뉴스를 보면서 엄마도 안타까워하는데 내마음도 아프다. 그형과 누나들이 예수님을 다 알고 갔으면 좋을텐데 그렇지 못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더 마음이 아프다. 엄마 말씀이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고 매일을 종말같이 살라고 하시는데 나도 내일줃을지 알 수 없는데 내주위에 안믿는 친구들에게 예수님을 더 빨리 전할 수있도록 용기를 내서 전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