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으로 복수하지 않아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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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04.19
나는 늘 형하고 싸우는데 형은 나에게 무섭게소리지르고 윽박르기 때문에 형이 밉타. 내가 형한테 복수하는 것은 엄마한테 고자질하는 것이다. 그래서 형이 엄마한테 자기만 야단친다고 화내고 그래서 싸움이 커진다. 나는 이렇게 하는 것이 형을 이기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의 이런 생각이 잘못된 것이라고 오늘 말씀을 통해서 알았다다윗이 자기를 죽이려는 사울을 직접 죽이지 않고 하나님께 맡겼듯이 나도 형에 대해 먼저 질서에 대해 순종하며 하나님께 맡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