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2012년 8월 1일 큐티캠프 다녀온 소감
처음에 큐티캠프 간다는게 너무 좋았다 그래서 큐티캠프가는게
껌먹기처럼 약하게 봤다 그래서 우리집이 인천이라서 서울로 전철을 타고 가야했다
그런데 종합운동장역으로 가기위해서는 26역이나 거처 지나가야했다
그런데 막상 출발해보니 사람이 너무많아서 앉을 자리도 없었다
그리고 아빠도 피곤해 보였는데, 사실 강화도가인천이랑 가까워서 엄마 아빠가 우리집에서
바로 강화도로 가자고 하였다
그런데 나는 선생님들이랑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가고 싶어서 종합운동장으로 가기로 했다
그래서 내가 졸른 거라서 아빠한테 폐를 끼치고싶지 않았다
그랬는데 아빠가 너무 힘들어 보였다
그래서 아빠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잠시후-
종합운동장역에 도착하였다
그런데 1번출구로 가야했는데 어딘지 몰라 헤매다가 내친구 지원이를 만났다
그래서 같이가고 선생님 만나고 친구들도 만나고 어느새 마지막 날이 #46124;다
막상 선생님들이랑 친구들이랑 큐티캠프랑 헤어지려니 너무 서운했지만
큐티캠프 때 많은걸 느끼고 지금 이 시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다음 큐티캠프 때는 3박4일? 아니아니 4박5일? 그게 아니면 5....박 6일......?
이면 좋겠다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