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저는 5학년 30조 김찬희입니다.
저의 고난은 TV입니다.
저는 방학이 되자 TV를 하루에 3시간 이상 보게 되었습니다.
5시~11시 까지 볼 때도 있었고, 9시~11시 까지 볼 때도, 10시~12시까지
드라마를 보거나 올림픽을 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너무 늦게 자가 되 다음날 무척이나 피곤했지만 드라마가 재미있는 계속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큐티나 숙제 같은 것을 안 하고 TV를 보아서 학원 숙제, 학교 숙제가 지금 많이 밀려있습니다.
기도 시간에 울며 기도하였더니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셨습니다.
아무리 TV를 보고 싶어도 오늘 할 일은 TV를 보고 많이 보지말고, 줄리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는 과제를 다하고 조금만 TV를 봐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에게 응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