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10월 21일 금요일 말씀:사도행전 28장 1절~15절
*말씀요약
바울이 폭풍에서 무사히 나와 몰타라는 섬에 도착하였다.그 섬 사람들은 바울이 춥다고 하자 불도 피워주고 아주 잘 대해주었다.바울이 활활 타오르는 불에 장작을 넣었는데 그 속에서 독사가 휙 튀어나와 바울의 손을 물었다.사람들은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으면 폭풍에서 구원되자 마자 뱀에 물려 죽냐고 했다.그런데 바울은 아무렇지도 않게 독사를 털어내었다.그의 손에는 물린 자국이 조금도 없었고 아무런 해도 입지 않았었다.
*적용하기
하나님께서 나를 보호해주신 적은?어렸을 때에 엄마와 손잡고 E-마트에 간 적이 있었다.쇼핑을 실컷하고 버스에서 내리는데 나의 긴 치마가 버스 문짝에 낀 것이다.숨이 멎는 줄 알았다.죽었구나 싶었는데 하나님께서 멈추신 것일까? 버스는 출발하지 않았다.그래서 그 틈을 타 치마를 얼른 빼었다.그리고 요즘 아이들이 중/고등학생 언니,오빠들에게 돈을 많이 빼았겼다고 한다.하지만 나는 하나님께서 천사로 보호해주신 덕분인지 한번도 그런 적이 없다.뭐 앞으로도 조심해야겠지만 말이다.
*결심하기
제 곁에서 항상 저를 청천벽력으로 보호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기도하기
악하고 음란한 세상으로부터 저를 항상 보호해주는 하나님,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