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날짜:2011.10.19
본문:행전27:12-26
제목:용기를 내세요
말씀요약: 폭풍이 일자 사람들은 무서워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바울과 함께 하셨다. 두려워 하는 바울에게 다른사람들과 함께 바울을 지켜주실 것을 약속하셨다. 그리고 무사히 로마로 가서 복음을 전할 것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용기를 내라고 했다. 바울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다. 천사가 말한대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했다.
관찰하기: 나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하나?
생각하기:지금 나는 가정적으로, 학교에서 힘든상황이다. 그런데 처음에는 그 상황에서 화를 내고 짜증만 내었다. 그러나 짜증내고 화만 낸다고 해결이 되지는 않았다. 기도하고 계속해서 큐티하면서 하나님께 도움을 구해야겠다고 생각하니 마음에 평안이 찾아오는 것 같았다.
결심하기:앞으로는 절망적이고 힘든상황에서 하나님을 원망만하지 말고 먼저 용기를 내어 기도하고 하나님을 믿고 그 상황을 이겨나가야겠다.
적용:가정에서도 짜증을 내지 말고 먼저 기도하고, 학교에서도 친구들에게 먼저 내가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며 다가가야겠다.
기도:하나님! 제가 용기를 내어 이 상황을 절망적으로만 보지 말고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