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10월 20일 목요일 말씀:사도행전27장 27절~44절
*말씀요약
바울에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바대로 폭풍에 휩쓸렸던 배 안에 있던 사람 276명이 살았다.하지만 로마 군인이 그들을(죄수) 죽이려고 계획을 짰다.왜냐하면 군인이 죄수를 놓치면 그는 법에따라 벌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백부장 율리오는 바울이 죽는 게 싫어,군인들이 죄수들을 죽이지 못하도록 헤엄칠 수 있는 사람은 바다를 가로질러 육지로 가고 남은 사람은 널빤지를 잡고 올라가게 하였다.
*적용하기
내가 나만 생각한 적은?
오늘의 일이다.매주 목요일마다 우리 방과후 영어는 단어시험을 본다.그런데 깜빡하고 공부를 하지 않아서 연습 종이를 보며 외우려고 애를 썼다.마침 옆에 온 언니 역시 공부를 안 해서 연습종이를 좀 보여달라고 하였다.근데 왠지 모르게 내가 더 시험을 잘 보고 싶었다.그래서 거절하였다.9번까지는 순조롭게 잘 풀었지만,10번 단어의 뜻이 기억이 나지 않았다.뜻을 못 쓴 나는 4주 연속 100점에서 95점이 되었다.내가 생각하기엔 하나님께서 이기적인 나를 벌주신 것 같다.
*결심하기
앞으로는 나만 말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며 살아야겠다.
*기도하기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이 되지 않겠습니다.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