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날짜:2011.9.22
본문:행전15:22-35
제목:편지 배달부로 뽑혔어요
말씀요약: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교회에서 유다와 실라를 뽑아서 안디옥으로 보냈다. 그리고 편지를 써서 편지의 내용이 틀림없다고 이야기한다. 교회는 그 편지를 읽고 좋아했고 바울과 바나바는 안디옥에 있으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관찰하기: 내가 목숨을 바쳐서 전할 일과 대상은?
생각하기:나는 아직도 예수님을 전하는데 두렵고 부끄러워서 잘 전하지 못한다. 용기가 나지 못한다. 그래서 당당하게 전하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사람에게는 말을 못꺼내고 친한 친구들한테만 예수님을 믿으라고, 교회 나가라고 한다. 바울과 바나바처럼 목숨까지 아까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친구에게 복음을 전하지 못하는 것은 내가 아직도 믿음이 약한 것 같다.
결심하기: 앞으로는 미리 포기하고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가장 친한 친구에게 먼저 복음을 전해야겠다.
적용:학교에서 가장 친한 친구인 경연이에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복음을 전하겠다.
기도:하나님! 경연이에게 복음을 전할 때 함께 해주시고 제가 포기하지 않고 경연이에게 날마다 친절하게 예수님에 대해서 말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