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날짜:2011.9.21
본문:행전15:12-21
제목:온세상에 복음을 전해요
말씀요약:바울과 바나바는 이방인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말했다. 그뒤에 야고보가 일어나 예언자들의 말과 일치한다고 설명하고 그들에게 음란한 행동과 우상에게 바친 더러움 음식을 먹지말고,목졸라 죽인 짐승의 고기는 먹지 말것, 피를 먹지 말자고 말했다.
관찰하기 :내가 가지고 있는 편견은?
생각하기:나는 반장이면, 선생님이면 뭐든지 잘못하면 안되고 모범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견이 있다. 그래서 학교에서 반장이나 부반장이 무엇을 잘못하면 화가 나고 용서를 할 수가 없다. 이것이 율법에 매여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엄마 말씀이 반장도 사람이고 실수 할 수 있다라고 하신다. 그 말을 듣고 생각해보니 반장도, 부반장도
나와 똑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 친구도 실수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결심하기:앞으로는 상대방의 장점을 더 보려고 노력하며 편견을 버리도록 노력해야겠다.
적용: 지금 제일 싫고 미운 친구인 원중이가 있는데 그 친구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그 친구의 장점을 찾도록 노력하겠다.
기도:하나님! 친구 원종이를 미워하지 않게 해주시고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주세요.그래서 제가 편견을 버릴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