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큐티나눔3>
날짜: 2010년 4월 3일 토요일
이름: 박희찬
제목: 예수님의 죽음 앞에서
<말씀요약>
예수님의 제자라는 것을 드러내지 않고 있던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빌라도에게 예수님의 시신을 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예수님의 시신을 천으로 싸서 자기가 바위를 뚫어서 만들어 놓았던 새 무덤에다 모셨어요.
<관찰하기>
나도 요셉처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란 것을 숨겼던 적이 있나요?
<생각하기>
나는 마음 속으로는 친구들에게 교회를 같이 가자고 하고 싶은데 예수님을 안 믿는 친구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욕할까봐 교회를 같이 가자고 못하고 있다.
<결심하기>
앞으로는 당당하게 친구들을 전도하고 친구들이 욕하면 더욱 열심히 전도해야겠다.
<적용하기>
친구에게 교회를 같이 가자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