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파인애플 스토리
선교사가 원주민을 위해 일하고 있었다. 선교사가 파인애플을 들여왔다. 하지만 품삯을 받고도 파인애플을 자신이 심었다고 파인애플 열매를 가져갔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난 후 선교사는 “너희가 주면 얻을 것이요, 자기 것을 지키려고 하면 잃어버릴 것이다. 네가 가진 것을 하나님께 드리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네게 필요한 것을 넘치도록 채워 주시리라.”라는 말씀을 보았다. 그래서 선교사는 하나님께 파인애플을 드렸다. 원주민들은 선교사보고 그리스도인이 되었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선교사는 말로만 다른 사람을 사랑하라고 하고 자신은 원주민들을 사랑하지 않았지만 원주민을 진정으로 사랑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선교사는 내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원리를 깨달았다.
가는 말이 있어야 오는 말이 있다는 속담처럼 선교사가 먼저 실천하니 원주민들도 주를 믿게 되었다. 나도 항상 짜증나는 사람이 있으면 항상 뒤에서 욕을 한다. 내가 먼저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아서 그 사람도 나를 싫어하고, 내가 먼저 짜증을 내서, 그 사람도 나에게 짜증을 내었던 것이다. 그리고 내 것을 예수님께 먼저 드려야 한다. 내가 먼저 순종을 해야 한다. 나에게 아무리 소중한 것이라고 예수님께 먼저 드려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내 욕심으로 인해 주님의 계획을 망친다는 것을 알았다. 나에게 소중한 것을 예수님께 드려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