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바리새파인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체를 훔쳐서 예수님이 살아났다라고 거짓 소문을 낼까봐 경비보고 예수님의 무덤을 철저히 지키라고 했다
관찰하기
나는 예수님의 제자라는 것을 당당하게 나타내고 있는가??
생각하기
나도 요셉처럼 에수님을 당당하게 나타내지 않은 적있다 친구들이 주일날 교회를 간다고 놀지 못해서 약속이 깨진 적이 있다 그 때 내 속마음은 무척 아쉬웠다
꼭 내가 교회를 안 다닌 다고 할 걸 그랬다고 생각도 했었다
결심하기
나도 이제 친구들에게 주일날에 교회를 간다고 당당히 말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