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9월 21일 월요일
제목 : 심판을 슬퍼하는 예레미야
말씀요약/
예레미야는 유다 백성들이 받게 될 심판을 생각하며 마음이 아파 울었다. 예레미야의 슬픔은 죄 때문에 벌을 피할 수 없는 우리들을 지켜보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똑같았다.
질문/
내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때, 마음이 아파 울었던 사람은?
느낀점/
내 생각에는 부모님인 것 같다. 부모님은 나를 혼내시면서도 마음이 아파 울었던 것 같다. 지난번에는 나를 많이 혼내고, 혼자 몰래 눈물을 훔친 적도 있다.
결심/
하루동안 심판받을일 하지 않기
적용/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