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9월 22일
제목 : 자연의 고통소리
말씀요약/
유다 백성들의 죄 때문에 유다의 땅과 짐승들까지 고통을 당했다. 예레미야는 유다의 산과 들이 황무지가 될 것이며, 짐승들도 그 땅에서 살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왜냐하면 유다 백성들의 거짓말, 우상숭배, 겉과 속이 다른 모습, 불순종의 죄로 하나님이 유다와 유다에 속한 모든 것에 벌을 내리기로 작정하셨기 때문이다. 예레미야는 죄가 없는데도 고통 받는 유다의 자연들에 대해 슬퍼했다. 이것은 예레미야가 살던 시대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사람들 대문에 자연 생태계가 망가질 수 있고, 회복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잘 기억해야 한다.
질문/
나 때문에 자연이 파괴된 경험은?
느낀점/
나는 오늘 친구들과 놀았다. 그런데 우리반 여자애들이 옆에 지나가는데 우리를 불러서 놀자고 해서 같이 놀았다. 중간에 내 친구와 내가 나무에 달려있던 열매를 여자애들한테 던지자고 했다. 그래서 던졌다. 던졌더니 그 열매가 부서졌고 나는 여자애들의 심판을 받았다.(쳐맞았다는...ㅠㅠ)나 때문에 그 나무의 열매가 파괴되었다.
결심/
그 열매의 씨앗 심기
적용/
우리 집 앞의 정원에 심어주었다. 앞으로 계속 물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