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9월 20일 일요일
제목 : 심판 가운데 외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해 유다 백성의 악한 일을 지적하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레미야가 심판의 말을 하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이 되게 한다고 했다. 유다는 마음 속에 우상이 가득해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다. 하나님께서는 유다 백성을 구원하셨다. 점점 생활이 편해지자, 유다 백성은 우상을 섬기기 시작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유다 백성에게 심판을 하시겠다고 하셨다. 우리도 그 심판을 피할 수 없다. 큐티하고, 교회 나오고, 헌금했다고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는 없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속지 않으신다. 우리는 하나님을 겉으로만 섬기고 속으로는 사람을 죽였다. 우리는 하나님을 너무 무서워하면 안되지만 무서워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나님은 뜨거운 바람이시다. 하나님께서는 유다 백성들에게 죄를 회개 하는 것이 재앙 속에서 구원받는 방법이라고 하셨다. 끝까지 내가 지은 죄를 나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하면 마음 속 끝까지 고통이 생긴다.
적용질문
1. 재앙을 불렀던 나의 악한 행위는 무엇인가?
2. 심판중에도 다 멸하지 않고 나에게 남겨 주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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