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은 아직 책을 끝까지 못읽어서..읽고 바로 올릴게요!>
큐티나눔4; 9월25일 말씀
말씀요약/
하나님께서는 유다 백성들을 고통으로 벌하시겠다고 하셨어요. 예레미아는 자신을 벌하지 말고 그 능력을 야곱의 집안을 멸망시킨 '주님을 알지 못하는 나라'를 벌하시는데 쓰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관찰하기/
나는 하나님께 무엇을 기도해야 할까?
생각하기/
나의 글에서 많이 언급#46124;었던 하나님을 믿지않는 '친구1' , 난 아직도 그 친구가 고난인 것 같다. 그 친구를 위해 기도해야 겠다.
결심하기/
그 친구1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고, 하나님을 믿는 친구들에게 함께 기도할 것을 권유하기.
적용하기/
오늘은 나의 단짝의 목을 조르고 다른반 애들 앞에서 수치를 당하게 해놓고는 너가 먼저 사과하라고, 왜 짜증난 표정이냐고, 그러면서 오히려 나의 단짝에게 화를 냈다. 국어시험시간에도 난 다 맞았지만 그 친구1은 열개정도 틀렸다. 그 친구가 100이라고 쓰여진 나의 시험지를 보더니 짝이 채점중인 자신의 시험지를 빼아스며 그 짝에게 욕을 하며 틀린 것을 맞게 고쳤다. 그 친구1의 짝은 왜 고치냐며 작게 소리질렀는데, 친구1은 맞았다고 생떼를 쓰고 그 짝에게 폭력을 행사하더니, 그 친구1의 짝을 부당채점이라며 선생님이 벌주도록 해서 그 친구1의 짝은 남은시간동안 복동에서 벌을 섰다. 난 그 상황을 바라보며 발끈 할 뻔 했지만, 내 단짝과 눈이 마주쳐서 단짝과 나는 동시에 눈을 감고, 손을 모으고 기도했다. 친구1을 제외한 대부분의 아이들과 선생님은 우리를 이상하다는 듯이 보았지만,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이 일은 정말 뿌듯하다.